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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식중독에 걸려 배탈이 났을때 설사약을 먹어야할까?

눈송2 2009. 1. 28. 14:17

(2009년01월26일 위기탈출넘버원 방송내용중)


식중독 증세로 구토나 설사를 하게 되는데
설사로인한 고통으로 설사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독소를 섭취해 식중독에 걸린경우 설사약을 먹어서는 안된다
식중독으로 인한 설사는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것인데
설사약으로 독소가 몸에 지속적으로 남아 있어 식중독이 더 지속될 수 있다




설사를 하게되면 체내에 있는 수분과 전해질이 같이 빠져나가서 탈수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탈수 증상이 일어나면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어지럼증이 일어난다
이때 적절한 수분을 공급해야한다

이온음료는 농도 90%가 수분으로 되어 있고 속해있는 이온형태의 칼륨, 나트륨등 사람 체액 속에 포함된 성분들을 가지고 있어 3배정도 흡수가 빠르고 사람의 체액과 유사한 음료이다

이온음료가 없을경우 비슷한 음료를 만들어 대체할 수 있는데..
찻숟가락으로 소금 한숟가락 + 설탕 4숟가락1리터 물을 넣어 혼합해서 만들수 있다
(1리터물+소금1+설탕4 = 쉽게 기억하기위해.. 114^^)

탈수시 먹어서는 안되는 것들로는..
쥬스, 커피, 탄산음료, 우유등이 있다
쥬스 : 당도가 높아 삼투압이 과도하게 일어나므로 설사 악화
커피 : 이뇨작용으로 수분을 밖으로 더 배출
탄산음료 : 가스를 발생시켜 장을 자극
우유 : 장을 자극하여 설사를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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